진짜 저 시골동네 사람들 다 배우들의 진정성에감동해서 찐으로 드라마 한편이 뚝딱 나온거 같다낯선 외지인들에게 바로 마음을 활짝 열고정을 나누니까 프로그램이 전혀 작위적이지 않고따뜻한 온기가 흐르잖아
ㄹㅇ 엔딩만 봐도 작위적인거 없이 날것의 따수움들임
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
피디가 박보검의 진정성을 봤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