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ott는 했지만 티비 드라마는 20년만에 첨인데 하정우급의 거물급이 드라마 복귀하면 일단 화제성 몰빵에 관심 ㅈㄴ받아야하는데 관심자체가 너무 적지않음??막상 봤더니 재미없어서 망하는거야 그럴수있다쳐도 애초에 하정우급이 티비드라마를 찍는다는데 그거에 대한 관심자체를 못받고넘어간거같은데
바이럴이 없는거지
요즘 사람들 연예인에 관심 없어 그사세 귀족화돼서 드러내지 않는 반발심도 클걸
하정우가 최근 작품폼이 그닥이잖아 흥행도 못했고 그렇다고 연기를 엄청 잘 한것도 아니고 하정우팬들 지네오빠 드라마 찍는것보다 여친 마음에 안드는것만 생각하기도 바빠 인터넷에 영업도 안하지
여러번 연속 망했다는건 대중성도 없고 팬도 없는게 아닐까
흥행운은 좀 최근 안따랐어도 하정우 연기는 이미 검증 끝난지 오래되지않앗나..? 연기력으로는 걍 믿고보는 국민배우중 하나같은데
배우가 자꾸 망하고 또 망하면 게다가 이미지도 구려져서 광고도 없는데 그 정도로 폼 떨어짐 관심 받기 힘들지 나이도 많은데
황정민이 와도 드라마는 안돼던데 하정우 안돼는게 대순가? 하정우 한물간데다 드라마 자체도 저게 뭔 드라만가 싶음
이제 2010년대 아니야... 몇십년만에 복귀니 그딴거 아무도 관심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