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드라마 안 보고 싶어
모자무싸도 보고 느낀게
징징거릴 시간에 쿠팡이나 뛰어라 이러고 싶었음
지게차 자격증을 따던가
옛날처럼 일거리 없는것도 아니고 징징
티저보니까 사빠죄아저씨가 나가서 막일이러도 하라카던뎈ㅋㅋㅋㅋㅋㅋ
티저보니까 사빠죄아저씨가 나가서 막일이러도 하라카던뎈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