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이상이야 원래부터 어른들한테 붙임성 좋고 그랬는데 곽동연이 초반에 어색함 제일 커서 낯가림 심했는데 어르들 오면 쭈뼛거리고 뭐 어떻게 할지 모르고 어르신들 한테 막 살갑게 다가가기 어려워 하는게 보여서 일만 열심히 하고 부끄럼 많이 탔는데 ㅋㅋ 막방때 완전 다른 사람되어 있음 곽동연이 자기 마음 완전 열리게 된거 이야기하는 장면 그 부분 인상 깊었음
형들한테 막내로 사랑도 많이 받고 ㅋ
박보검이 곽 운다고 놀릴때 진짜 사랑 많이 받는 막내 느낌 낭낭 ㅋㅋ
ㅇㅇ 초기에 좀 많이 움츠린다는 생각이었는데 그 틀을 확 깨고 밖으로 나온 느낌이었어
나도 그부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