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세상에 결혼안했다고 실패한인생이라고 빨리 가라고 누가 등떠밀지도않는데



별로 마음에 들지도 않는 배우자랑


혼기차서 쫓겨서 결혼하듯이 가는이유는 뭐임?



차라리 싱글라이프가 낫지않음?



같이 동침하고 식탁에서 마주보고 밥도 먹어야하는데



잘생기고 예쁘지 않은데 성격좋은사람 잘찾기 쉽지도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