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짓을 한 넘들을 시원하게 응징하는 장면이 없이
그냥 법적 처벌을 받았다... 라며 끝나는 방식
작가 개판임
이게 뭐야...?
시청자들은 가해자가 응징 받는 걸 보고 싶은 건데
피해자가 피해 받는 모습만 90 % 보여주며 고구마 타임 쓰다만
마지막에... 5 % 정도... 상황 역전 되어
법적 처벌 받는 듯한... 늬앙스만 풍기고 마무리...
에효~~
작가가 2 명이나 되는데... 왜 이 모양이냐...?
불도저를 탄 소녀... 김혜윤 처럼... 나쁜 넘들... 불도저로 부수기라고 해야지... 시청자들이 속 시원하지...
시원하게만화처럼 응징하는것만 잘쓰는거냐? 그럼 모택만 계속 돌려봐
작감배 다 올드하고 유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