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물가와 환율이 치솟는 비상 상황, 정부가 편성한 26조 원 규모의 추경 예산이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소득 하위 70%에게 10~60만 원을 나눠준다고 하지만,그 이면에 숨겨진 수상한 예산들이 밝혀졌다.
도대체 우리 세금이 어디에 쓰이나 보자.
중국산 태양광 지원: 6,559억 원
TBS(교통방송) 지원: 김어준 씨가 떠난 뒤 퇴출 위기라는 TBS에 뜬금없이50억 원 긴급 편성
중국 관광객 '지극정성' 서비스: 짐 캐리(캐리어 운반) 서비스 5억 원
환대 부스 설치 13억 5천만 원
크루즈 문화 사업 48억 원
중국 현지 홍보비: 223억 원 이게 나라냐? ㅋㅋㅋㅋ
ㄹㅇ ㅁㅊ
이런 머저리 있을줄 알았다. 모지리들아 느그가 팩트거릴려면, 저 ‘짐운반서비스가 뭔지?’ ‘그 서비스를 중국인에게만 허용하는건지?’ ‘윤석열 정부때는 안했는지’를 검색하는게 기본아니냐? 크루즈를 타고오는 승객이면 국적 상관없이 짐 위탁/운반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니 느그 윤석열 정부때 들어온 중국인도 그 서비스 혜택을 받았고. 거기다 영상에도 “세수가 증대해서 빚내서 추경하는거 아니다”는 안쳐듣고 뭔 헛소리만 삑삑. 윤석열 때도 있었던 서비스인데 왜 지금만 문제가 되냐? 그런 문제제기를 할 필요가 없는 당연한 서비스거든. 근데 느그가 멍청하니 장동혁이 이용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