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은 키이스트 시절에 보면 존나 성공한 기획사 대표 느낌이 ㅈㄴ강했고 박진영 양현석처럼 그런 느낌이었는데 이병헌은 회사 규모만 보면 분명 대형배우들도 많고 ㅈㄴ메이져급인데 뭔가 여전히 그냥 잘나가는 배우 느낌이지..막 성공한 회사 대표 이미지는 거의 없는거같지않음?
이병헌이 기획사 대표일을 안하는데?
소속배우 일만 하는데 뭔 소속사 대표? Bh투자만 했지 암것도 안했음
@ㅇㅇ(106.101) 아 이름만 bh고 대표가 아니었어? 몰랐음.. jyp 이런거처럼 자기이름이라 본인이 차린건줄...
@ㅇㅇ(110.70) 박진영은 운영에도 관련된 사람이고 이병헌은 아예 연관이 없어 한지민이나 김고은 다 손대표랑 계약한 사람임 김고은이 회사 다를때도 손대표에게 고민 상담하고 했단거 본듯
손석우대표가 업계에서 매너 좋기로 유명하대고 이병헌이 놈놈놈 촬영당시 단역이었던 배우와도 친해져서 그 단역배우가 힘들어서 그만둘때도 손대표가 우리 회사에서 일하자고 손 내밀어서 계약하고 지금 연극함
그러게 bh 존나 대형회사인데 배용준처럼 성공한 ceo나 그런 느낌은 없네 이병헌은
이병헌이 ceo가 아닌데
소속배우들도 다 손대표 언급하지 이병헌 언급을 안하는데?
대형 아님 그리고 이병헌은 투자만하고 소속직원들 사비로 상여금 주고 사비로 해외워크샵 보내주고 사비로 전직원 부모에게 어버이날 꽃배달 해주고 한거뿐이고 소속사 운영은 아무것도 안했음
운영했으면 미쳤다고 사비로 상여금 주고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