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베를린 뭐 이런 드라마나 영화처럼 한국에서 스케일 큰 액션작품하면 존나 비현실적인거 감안하고 걍 눈 즐거운맛 즐기려고 보는데 대부분인데 사냥개들처럼 액션에 전형적인 복수극인데 또 현실에 지금도 일어나고있을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라서 몰입이 너무 잘되네이런 현실성 있는 액션이 좀 많이 나오면 좋겠다..
복싱을 기반으로 총 안쓰고 쌩 날 액션 드물지 배우도 찍기 힘들고 대역도 없이 해서 진짜 힘들었을듯 ..근데 타격감 오지고 도파민 팡팡 터짐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