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왜 결말을 저렇게 찝찝하게만들어 

뭔 열린결말로 만들고싶은 의도는 알겠는데 저건 열린결말을 넘어서서 걍 뭐지? 싶은 결말인데..

끝이 맞나 의문이 들게만드네ㅅㅂ보고도 찝찝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