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문제의 호랑이잡는 장면 cg뿐 아니라 설정도 개같이  작위적이고

헛웃음이 나오는데  카메라 넘어가면서 박지훈 클로즈업되는데

갑자기 몰입이 확 됨 마치 딴 영화처럼

그 유치한 대사를 치는대도  그걸 납득을 시키다니 연기천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