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성향 상관없는 소재하고 장르가 10위권 다 먹는듯 대놓고 정치색 드러낸 영화들 서봄, 택시운전사, 변호인 이런거 1000만은 넘는 거 몇 개 있지만 그렇다고 10위권에 들어가는 거 서봄 하나 정도 그런점에서 왕사남은 정치색 상관없이 양진영 모두한테 먹힌 영화 맞는듯 감독이 진보당이긴 해도
서봄은 할매할배들의 전두환 향수 자극해서 그분들이 많이 보신 거임
서봄 전대갈 까는 영화 아님? 안봐서 모름
@ㅇㅇ(118.235) 깐다고 해서 향수를 안 느끼는 건 아님 어르신들이 닮았다고 엄청 웃고 떠들면서 보는데 그들의 대화 내용이 부정적이지 않은 게 문제지 좌파는 까고 싶어서 만들었지만
선거 앞두고 그런 영화 개봉할때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