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성향 상관없는 소재하고 장르가 10위권 다 먹는듯
대놓고 정치색 드러낸 영화들 서봄, 택시운전사, 변호인 이런거
1000만은 넘는 거 몇 개 있지만
그렇다고 10위권에 들어가는 거 서봄 하나 정도
그런점에서 왕사남은 정치색 상관없이 양진영 모두한테
먹힌 영화 맞는듯 감독이 진보당이긴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