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에 데뷔한 뒤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여 얼굴을 알린 중견 배우 L씨가 17살 어린 여성과의 사이에서 혼외자를 두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L씨는 훈훈한 외모에 외향적인 성격임에도 20년 넘는 활동기간동안 열애설이 2번 밖에 돌지 않을 정도로 조용한 여자 관계를 유지하여 왔다. L씨의 여자로 알려진 여성은 L씨보다 17살 연하의 인터넷 방송인으로, 지난해 12월 L씨의 자녀를 출산했다. L씨는 친자 검사를 통해 자신의 자녀가 맞는 것을 확인하였고, 3월 중순부터 강남구 소재 자신의 집에서 여자친구 및 자녀와 함께 거주하고 있다. L씨는 "혼인 신고는 급한 것이 아니며, 일단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중요하다." 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굴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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