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신세경 여자 동료 김수린 약물꽂아서 죽임
(난 얘가 처음에 신세경인줄 알았음)
신세경 납치, 납치 시킨건 그럴 수 있다 쳐
소복같은 흰 드레스 입혀서 러시아 마피아
뜬금 화장? 같은 거 시키려 하고 물고문 시키고
마지막에 흰 드레스 입은 북한녀들 수족관에 가둬둔 건 뭔 감성임?
알탕 영화에서 뭘 바라겠냐만 분명 불편할 설정은 있었음
신세경 캐릭터가 완전 수동적인건 아니었지만
뭔가 찝찝했고 남자 캐릭터들은 멋진 역할 몰아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