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름시름 앓더니 약욕해도 나빠짐..
한 며칠 죽었나 들여다보는 게 일이었는데
오늘은 물밑에서 오래 헐떡 거리니 잠도 안오고ㅠ
용왕님 품으로 갔다..
ㅌㄷㅌㄷ 기르던 동물들 죽는게 제일 마음 아파 내 ㄱᆢㅇ아지 무지개 다리 건넌지 4년이 다 되가는데 아직도 종종 운다
ㅌㄷㅌㄷ 기르던 동물들 죽는게 제일 마음 아파 내 ㄱᆢㅇ아지 무지개 다리 건넌지 4년이 다 되가는데 아직도 종종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