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하버드대 학비는 4년간 2억 원 수준. 당시 아파트 한 채 값에 달했다.

   그런 이준석을 미국행 비행기에 태운 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이었다. 김대중 대통령이 퇴임 직전 설립한 과학장학재단이 노무현 대통령 취임 후 ‘대통령 과학 장학금’ 1호 수혜자를 선정했는데 이 때 이준석이 국비 장학생으로 뽑혔다. [출처: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