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듣다보면 현지 불러다가 니가 뭔데 변호사를 자르고 말고 권한행사 했느냐? 물어보고 싶어지지 않음?
윤석열 정권 욕해도 그 정권에서 항소포기나 공소취소는 없었음
그거 막았다가 한동훈이 모두의 배신자가 되어 사방팔방으로 내쳐진 거 아닌가? 싶기도 한 요즘인데
왜냐? 찢 정부 들어서자마자 누구는 사면, 누구는 항소포기 몰아쳤거든 그러나 의심하고 저항하던 목소리들은 사라졌지
목소리를 높이면 사법개혁, 검찰개혁이란 이름으로 정리되었고 이젠 공취국조?
그 와중에 어떤 의원은 김부겸이 대구 먹기까지 문주당의 가치에 맞지 않는 말을 해도 눈감아 줘야 한단 말을 공공연히 하더니만 한 술 더떠서 '내 말에 반대하는 너는 종북좌파빨갱이' 원툴로 정치하던 자칭 진짜 보수 홍할배마저 누구를 지지한다 하더만
본인들이 지지하지 않는 정당이 정치로 모든 걸 뒤엎으면 주작이고 지지하는 정당이 같은 행위를 하면 개혁이 되는 건가? 이것이 정친가?
권력을 장악해 반대하는 목소리들은 제거하고 다 차지하고 나면 그 후엔 권력다툼을 하는 게 정치니?
윤석열의 계엄이 그럴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는 게 아이러니 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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