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살목지 관람하고 왔습니다.


후기가 좋아보여 부푼 기대를 안고 갔습니다만...



요새 바이럴이 상당하다는 것만 깨닫고 온 하루였습니다...



놀래키기기만 한다고 공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젊은 감독이 찍은게 맞나 싶을정도로 올드한 스토리와 대사...


몇몇 장면들은 참신해 보이나


전반적으로 다소 뻔한 연출이었습니다



음악은 과잉이고 점프스케어의 남발을 보아


무서워야한다는 강박과 부담이 엿보였습니다


그래서 입봉 감독의 비애가 느껴지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기본적인 스토리도 없이 귀신의 집 들어온 느낌으로 만들어진 영화에


리스펙을 하긴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