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해독의 끝판왕 MMS, 아직도 활성화제로 구연산을 사용하는 갤러가 있음?
"초기 MMS 처방의 50% 구연산은 더 이상 활성제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50% 구연산 용액의 pH가 너무 높아 시트로박터(Citrobacter)와 같은 기회성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기 때문입
니다. 이 세균들은 반응 후 남은 구연산을 먹고 자랍니다. 구연산은 또한 장의 과산성을 유발하여 설사
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구연산은 느린 산이기 때문에 4% 염산만큼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게다가 우리
위에는 본래 염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안드레아스 칼커의 책 금지된 건강 중에서
구연산이 체내에 남아있으면 곰팡이가 증식한다는 썰도 있어.
그래서 2013년 2월부터는 구연산을 사용하지 말고 HCl(염화수소)를 사용하라고 MMS 창시자 짐험블이 권장했지.
해외에서는 대부분 구연산이 아닌 HCL 버전이야.
문제는 해외에서 직구하면 배송비 포함하여 가격이 쎄고 요즘은 통관이 까다로워져서 세관에서 태클 걸면 압류당하기도 한다는 거지.
국내 사용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구연산을 활성화제로 사용해왔는데 구연산을 사용하면 맛도 역겹고 구토와 설사가 잘 나기 때문에
대부분 고생고생하면서 MMS 사용을 계속하거나 비위가 약한 갤러는 MMS를 포기하기도 해.
국내에서는 MMS + HCl 버전을 동호회에서 공구하고 있으니까 링크 접속해봐 구할 수 있어.
공동구매(바로가기)
HCl 버전은 맛이 순하고 용량만 잘 지키면 구토나 설사가 거의 안나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좋아, 그러니 포기하지마.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해봐
와 이런걸 보네 코로나 백신 안맞았는데 맞은 가족에게 구연산 실험 할까 고민했는데 ㅋㅋㅋ 정보 탱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