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업주 B씨에 따르면 A씨는 금 관리를 맡아온 3년차 직원이다. 그는 최근 갑작스레 퇴사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B씨가 유급 휴직을 제안했지만 거절했다. B씨는 “재고를 확인한 결과 일부 물량이 비어 있었고 금이 도금 제품으로 바뀐 것을 확인했다”며 “당일 확인하지 않았다면 A씨의 후임자가 책임을 떠안을 뻔했다”고 설명했다.헐 사장이 붙잡을 정도면 성실한 직원이었던 것 같은데 사실은 절도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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