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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은 누나 현희를 지키는 캐릭터라 김신록을 업고 촬영을 해야 했다. 이에 대해 그는 "가벼웠지만 무거웠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작업을 반복적으로 하다 보니 힘들었는데, 처음엔 와이어를 이용해서 액션을 하다가 와이어가 불편해지는 동작이 생겨서 와이어를 떼고 하기도 했다. 무술팀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업혀 있는 현희도 많이 힘들지 않았을까 싶다"라면서 김신록에게 질문을 건넸다.


이에 김신록은 "창욱 씨가 저를 업는다고 실시간으로 눈이 쏙 들어가는 게 느껴졌다"라며 "업혀야 하는 설정에 체중감량을 했는데 업히고 나니 '더 빼야겠다' 싶더라"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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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남매 연기를 해야 하니까 제가 쉽게 말을 못 놓는데 보자마자 말 놓겠다고 했다. 남매 케미를 만들어보자는 고민을 했다"라며 "창욱 씨가 액션을 잘한다. 저를 업고 날아다니는데 저는 위에 앉아만 있었다. 창욱 씨 덕분에 좋은 신이 많이 나와서 만족한다"라고 전했다.


결과는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