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런 시장통 천막 같은데서 팬미팅을 하나?


박지훈 영화 터졌다고 너무 안일하고 급조된 기획한거 같음


못나가는 떨거지 워너원 몇몇 맴들 


마지막 기사회생시켜보겠다고 이용하는 꼴


솔직히 박지훈 포함 옹성우 황민현 등은 굳이 할 필요가 없음


워너원 출신이란게 이제 더이상 큰 이득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