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은애는 결이 자신의 아버지에게 갑질한다 오해해 날라차기를 선사하고, 고교 동창인 대치, 성준, 권식이 학청시절 성적과 달리 뒤집힌 계급으로 강수토건에서 재회한다. 민호는 어머니 수정을 대신해 사과하지만 승리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