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서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役전작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연기로 아쉬움배우에게 가장 위험한 순간은 실패가 아니라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지 못했을 때다. 배우 박진영에게 '샤이닝'은 바로 그런 순간을 보여준 작품이었다. 0%대 시청률이라는 결과보다 더 아픈 건 이번에도 시청자들이 '또 비슷한 얼굴'을 먼저 떠올렸다는 것. 가장 잘할 수 있는 안전한 선택을 한 그에게 새로운 도전은 없었다.https://naver.me/GEdApmTG[TF초점] 박진영의 멜로는 왜 늘 같은 얼굴일까[TF초점] 박진영의 멜로는 왜 늘 같은 얼굴일까naver.me
헐 혹평이네
간만에 맞말 기사다
비슷한 캐릭터긴했는데 연기 잘하던데
더팩트 맨날 비에이치배우 까더라
존똑이더니 기사났노
???안전한 선택은 집에서 작품 가리면서 몇개월씩 휴식기 가지는 배우한테 어울리는 말이지 엎어지려는 작품 건져서 쉼없이 계속 연기하는 사람한테는 안 맞는 말임
팩트
이처럼 연태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감정의 결이 뚜렷하게 달라져야 했다. /// 배우 본인이 제발회에서 일부러 큰 차이 두지 않기로했다고 했는데 그럼 의도대로 연기를 잘한거네ㅋㅋ - dc App
연태서가 감정이 크게 안달라졌는데 달라지게 연기하면 또라이 되는거지 ㅋㅋㅋ 기자가 드라마 안본티 ㅈㄴ내는군
샤이닝에서도 연기 잘 했고, 매번 그 캐릭에 맞게 다 잘 해서 억까 기사임.
더팩트 기사는 걸러야돼
샤이닝 안보고 썼네 기레기
배우들은 문제 없는데 왜 저래
기자도 다 커넥이라 저런기사 별의미없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