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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주 감독은 "사랑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금방 끝난다. 금방 사랑했다가 금방 끝나니까"라 말했고, 강예원은 "나 예전에 7년도 사귀었고 5년도 사귀었다"고 발끈했다.

강예원은 "올해 소개팅을 50번 하려고 한다"면서 "그동안 소개팅을 안 하지 않았느냐. 억지로라도 만나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에 김보미 원장은 "그동안 만난 남자들은 어떻게 만난 거지?"라고 반응했고, 최연주 감독 역시 "언니 어떻게 해. 나이가 있는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