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치가 전성기이던 80, 90년대엔 국내인기가 그리 많지 않았음


그땐 성룡, 주윤발, 양조위, 장국영 등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많아


당시 주성치는 국내팬들에겐 b급 영화나 찍는 코미디 배우 정도였던...



그러던 주성치의 국내인기가 급증한건 유튜브 쇼츠 시대부터임


사실 주성치 영화 대부분은 소림축구, 쿵푸허슬 같이 대중들도 수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정돈되지 않았음


유튜브 쇼츠에서 따올 수 있는 부분은 재밌지만


영화전체로선 완성도가 좀...


하지만 요약본, 쇼츠 같은 곳에선 그런 약점이 다 가려지는... ㅎㅎ



여튼 주성치의 국내인기, 인지도는 마치 드라마 야인시대 2부와 비슷한 점이 있음


당대에는 큰 반응이 없었는데 유튜브 시대엔 압도적으로 반응이 많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