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해 상반기까지 사실상 지드래곤의 1인 소속사 성격이 짙었다. 하반기에 김종국, 송강호 등을 영입했지만 이들의 정산금 비중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업계 관계자는 "지드래곤과 다른 아티스트 간의 수익 규모가 100배 이상 차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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