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겪어봤으면 저렇게까지 쓸 수 있을까?
은중과상연 전작이 일억별인데 일억별 김무영도 비슷하잖아
나 이런거 보면 왜케 슬프지
자기가 사랑했던 친구들의 총집합체라고 하더라
글쿤.. 직접 겪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깊이가 느껴졌어
자기가 사랑했던 친구들의 총집합체라고 하더라
글쿤.. 직접 겪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깊이가 느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