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d8075b28b6af23ceee9e546801b6f529418e9a2bfa5655771a620b86a6beffa1fe629f3aa30f995c84f67dd2e27

이에 김재원은 “<은중과 상연>에서는 제가 아역분과 호흡하느라 고은 선배님과 호흡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만나서 너무 좋았고 초반에 고은 선배가 마음을 열어주셔서 현장에서도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 문상민과 이채민에 이어 차세대 대세 남자주인공으로 불리는 것에 “그렇게 불러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며 자신의 강점으로 ‘김고은’을 꼽았다.

그는 “제 장점이라기보다는 저의 가장 큰 무기는 저에겐 너무 사랑스러운 ‘고은 누나’가 있다는 것”이라며 “고은 누나만 믿고 현장에서 재밌게 촬영했다. 저만의 순록이를 통해 많은 매력이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