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민주당 얘기지만 국힘도 똑같다
김동연은 소심한 샌님, 보신주의 관료에 딸각발이 학자. 자질부족.. 함량미달.
추미애는 깐깐한 판사, 선거용 얼굴마담으로 픽업되어 이미지 하나만으로 뜬 인물, 자질부족.. 여성 정치인 망신만 안시키면 다행.
정치인 출신이 아닌 인물을 깨끗한 이미지 하나만 가지고 꽂아넣으면 전국 선거에 바람을 일으켜 선거는 어찌 이길지 몰라도 유권자가 입는 피해는 어쩔거냐고.
김동연 추미애가 잘하는건 딱 하나 피부관리.
'오세훈 잘 생겼지'.. '그럼 김동연은 못생겼냐?'로 받아치면 되고.
'나경원 미인이지'.. '내 보기엔 추미애가 더 나은데?'로 받으면 되고.
애초에 오세훈 미남 대 김동연 미남, 나경원 미인 대 추미애 미인으로 대칭구도가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 자체가 슬픈거. 이게 다 언론이 끼어들어 선거판을 혼탁하게 만들어놓은 참사. 언론에 내밀 간판 위주로 선거전략 짜버려.
어쩌다 선거가 얼굴대결이 되어버렸냐. 일본 국회의원들 봐라. 다들 쭈구렁바가지로 못생겼고 얼굴에 점 있지만 아무도 그 점을 빼려고 하지 않아. 복점이라고. 다카이치는 그 얼굴로 꿋꿋하게 살잖아. 본받으라고.
행정 실무는 언론에 얼굴사진 낸다고 되는게 아니고 인맥이 중요하다. 사람과 친해야 하고 사람을 지배해야 한다. 관중이 포숙아를 추천하지 않은 이유다. 포숙아는 호오가 분명해서 싫은 사람을 보면 싫은 티를 낸다. 그런 사람은 행정가로 적합하지 않다. 이재명이 김민석 이언주 한준호 부류가 좋아서 쓰는게 아닌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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