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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는 길 휴게소에서 만난 한동훈 대표님

남편은 지난번에 동대구역에서도 보고 두번째 만남

사진 찍어달라고 하니 흔쾌히 웃으시면서 응해주시던 !

부산 가는 길이라고 하시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