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좀 그만 괴롭히라고 무릎까지 꿇은 할머니..

손녀가 일진 무리한테 따돌림 당하는거 알고 안쓰러웠단 할머니는 해결하기 위해 일진무리를 찾아갔는데 일진 무리가 할머니한테 무릎 꿇고 빌면 봐줄게하면 사과를 종용함.
지나가는 시민이 사진과 영상을 촬영해 SNS에 올림

촉법소년? 촉법소녀? 지랄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