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자아가 존나 비대해 내 작품 잘될거야 대단해 최고야

시청률 ena 역대 1위해 이딴말 내뱉으니까

주지훈이 짜증 내는 표정 지음

주지훈이 죄송해하면서 우영우 있다 얘기하고

나나는 갑자기 감독이 나를 좋아한다 얘기하고 그쳐 말하고

오정세가 저는 좋아하시는건 맞냐고 되묻고 

이런 감독도 있구나 생각이 드네 자아 개비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