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자아가 존나 비대해 내 작품 잘될거야 대단해 최고야
시청률 ena 역대 1위해 이딴말 내뱉으니까
주지훈이 짜증 내는 표정 지음
주지훈이 죄송해하면서 우영우 있다 얘기하고
나나는 갑자기 감독이 나를 좋아한다 얘기하고 그쳐 말하고
오정세가 저는 좋아하시는건 맞냐고 되묻고
이런 감독도 있구나 생각이 드네 자아 개비대해
감독이 자아가 존나 비대해 내 작품 잘될거야 대단해 최고야
시청률 ena 역대 1위해 이딴말 내뱉으니까
주지훈이 짜증 내는 표정 지음
주지훈이 죄송해하면서 우영우 있다 얘기하고
나나는 갑자기 감독이 나를 좋아한다 얘기하고 그쳐 말하고
오정세가 저는 좋아하시는건 맞냐고 되묻고
이런 감독도 있구나 생각이 드네 자아 개비대해
맞아 자아 비대하더라
아 뭔데 ㅋㅋㅋ 보고싶네
와 나도이거봄 나나랑 오정세 얘기 오정세가 자기한테 잘해준거 맞긴하냐고하던데 농담일줄
오정세 이렇게 적을줄 몰랐음 끝판왕인줄 ㅋㅋ
주지훈 짜증 안냈는데? 당황한거지
짜증 참는 표정이야 눈꺼풀 뒤집어까고 짜증나서 눈알 위로 올림
@ㅇㅇ(169.212) 당황한거겠지 어딜봐서 짜증이야 안그래도 좆같은데 오바하지마 꺼져 개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