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나는 딴게 아니고 한동훈이 나갔는 그 거 너무 나는 진짜

그 사람 좋은 사람인데 그래 와 그런건데

나는 이래 보고서 보는데 너무너무 마음 아픈데 눈물 난다고.

내가 뉴스를 보다가

보니까 그것 때문에 관심이 심한데 죽겠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4.4. 청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