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서 싱가포르의 여지아민을 2-0 (21-14 21-10) 으로 완파


한편 국내 여자단식 3인자 심유진은 세계랭킹 5위 실력자 중국의 한웨를 2-1로 역전승해 16강에 진출했고


2인자 김가은도 지난해 파이널 3위를 차지한 인타논 (태국)을 2-0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