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사람이 비전이 있는사람인지


장기적으로 뭔가 인생 설계를 하는사람인지 이런거에 더 관심이있음


20대 중반여자들인데 편의점 알바하는 남자 좋아하는거 봄


걍 똑같은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직원이라도 뭔가


미래가 안보이고 10년뒤에도 달라질거 없을거 같은 느낌이 들면


안만나는거임..


근데 뭐 애초에 그런걸 극복하는 사람들은 그런 미래없는 중소기업에 애초에 안있는게 보통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