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는 제목 절대 기억못함 암튼 뭐 소꼽친구인 너무다른 소년소녀가 서로 애틋한 뭐 그런 드라마인데
완벽하진않고 그래도 그 정서가 좋아 요새 울드라마에 이런 정서 실종됨 ㅋㅋㅋ
우리도 좀 만들자고 순애보 같은거 울드라마 너무 자극적인게 늘어가는거 같아서
중드는 제목 절대 기억못함 암튼 뭐 소꼽친구인 너무다른 소년소녀가 서로 애틋한 뭐 그런 드라마인데
완벽하진않고 그래도 그 정서가 좋아 요새 울드라마에 이런 정서 실종됨 ㅋㅋㅋ
우리도 좀 만들자고 순애보 같은거 울드라마 너무 자극적인게 늘어가는거 같아서
그렇게 만들면 너무 잔잔해서 안봐
뭐 내가 말한 중드도 그닥 성공은 아니었던거같더라만 ㅋㅋ 그래도 만들어야지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라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