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금까지는 칸영화제 경쟁은 무조건 박찬욱 이창동 홍상수(홍상수는 이제 칸 경쟁은 커녕 비경쟁도 더이상 못가고 광탈이지만) 봉준호
딱 5060년대생 이 감독들만 돌아가면서 갔는데
처음으로 이 감독들이 아닌 다른 감독 거기다 70년대생 나홍진이 호프로 경쟁 가네 ㄷㄷㄷ
대박이다
그동안 지금까지는 칸영화제 경쟁은 무조건 박찬욱 이창동 홍상수(홍상수는 이제 칸 경쟁은 커녕 비경쟁도 더이상 못가고 광탈이지만) 봉준호
딱 5060년대생 이 감독들만 돌아가면서 갔는데
처음으로 이 감독들이 아닌 다른 감독 거기다 70년대생 나홍진이 호프로 경쟁 가네 ㄷㄷㄷ
대박이다
추격자 황해 곡성 다 칸영화제 진출해서 정석 코스임 그래서 호프 경쟁 예측도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