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유기견보호소에서 기르던 암컷 늑대. 늑구 유인한다고 데려왔는데, 현장에서 확인하니 수컷. 이젠 녹음된 소리로 유인 민가로 내려가는 거 막겠다고 산자락에 인간띠 설치했다길래 뭐 그물이라도 이어 들고 있는 줄 알았드만 걍 서있음. 공무원, 경찰, 소방 거의 벽 보고 벌 서기. 탈출하던 날 먹은 닭 2마리로 야생동물 특성상 사나흘은 버틴다고.
개판이노 씹 ㅋㅋㅋ
ㅆㅂ 그냥 야생에 살게 냅둬라 뭔짓이고 저게
인공포육이라 야생에 못 삼. 그리고 위험해서 인근 초등학교 휴업했는데
늑대가 무슨 동네 말티즈인 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