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고 상처많고 억눌린 인물인 동시에 냉소적인 면도 있잖아 근데 따뜻함도 있어서 9학년 희주한테 흥미를 느끼고 관용을 베풀지만 그게 희주 열받게 만든것도 넘 재밌고ㅋㅋ

근데 그런 모습 잘 표현하면서 코믹한 부분도 잘 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변우석팬들 대만족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