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목표라더니…절정 갈수록 시청률 떨어지는 '클라이맥스' [N초점]
'우영우' 목표라더니…절정 갈수록 시청률 떨어지는 '클라이맥스' [N초점]
윤효정 기자2026. 4. 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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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클라이맥스가'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극중 인물들의 갈등이 고조되고 감정이 더욱 극단으로 치닫는 클라이맥스 구간에서 오히려 시청자의 관심이 싸늘하게 식고 있는 '클라이맥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극본 이지원, 신예슬) 8회는 시청률 2.87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1회 2.919%보다 낮은,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클라이맥스'는 3회에서 3.871%를 보인 뒤 하락세로 전환,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주지훈 하지원 등 인기 배우들로 채운 주연 라인업, 이들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힘을 못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그러나 시청자가 기대한 내용, 재미와 상반된 전개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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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이니까
뭘 말하려는 지 더 모르겠고 지저분한 거 다 나오니 역함
ㄹㅈ넣어서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