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는 “저는 아들이었으면 좋겠다”고 대답, 온주완은 “저는 딸을 원한다”며 2세계획도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화를 끊기 전, 전현무는 “온주완 한끼 더 먹여겠다”고 했고 민아도 “든든하게 먹여달라 오빠 잘 먹는다”며 남편을 챙겼다. 마지막 한 마디를 하라고 하자 민아는 “오빠 오늘 비오니 조심히 와라”며 애정이 가득하게 챙겼고, 온주완도 “집에서 보자”며 신혼부부 바이브를 보였다.
전현무는 “(집에서도) 요리를 잘하냐?”고 돌발 질문, 온주완은 “민아씨가 볶음밥 들러붙은 것 좋아한다”며 민아와의 신혼 일상을 떠올리게 하는 답변을 내놓아 부러움을 자아냈다.전현무는 “자나깨나 민아다”며 부러움에 폭발했다.
전현무는 "아내보다 미리나왔다 다음에 부부의 날 특집으로 같이 나와라"며 "5월21일 부부의 날이다"고 했고, "불러달라"는 온주완 말에 전현무는 "못 나오면 민아씨라도불러달라"며 즉석 섭외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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