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생애 첫 주택으로 한남더힐을 택했다.
11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아파트를 190억원에 매입했다. 이 과정에서 채권최고액 기준 123억원의 근저당이 설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남더힐에는 방탄소년단 진, 배우 소지섭, 추자현·우효광 부부, 가수 이승철, 방송인 이영자, 프로게이머 도인비 등 연예계 인사들이 거주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배우 김태희가 7년 보유 끝에 127억원에 매각해 85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옥주현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법무법인 존재)는 “이번 주택 매입은 관련 세금 납부와 행정 절차를 한 치의 어긋남 없이 적법하고 투명하게 진행했다”며 “오랜 연예계 활동 끝에 마련한 ‘생애 첫 내 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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