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생각해본 결론은 눈여를 거절했는데 이게 너무 터져서 나중엔 부러워진거 단지 이 이유밖에는 없다고 생각함 

김지원 캐릭터를 좀 더 불량하게 옮겨놓으면 성희주잖아

승부욕에 불타는 면은 아이유 그 자체를 옮겨놓은 것 같고 그걸 놓친 걸 후회하고 싶지 않고 오히려 더 흥하게 만들어서 뛰어넘고 싶은 승부욕이 발동한 거 아니면 아이유가 이 대본을 재밌게 봤을 이유가 1도 없어보여


나저씨 폭싹 이런 대본을 볼 줄 아는 아이윤데 책도 많이 읽은 아이윤데 이런 허접한 얼개의 대본에 재미를 느낀다 이거 불가능임 아이유는 다만 성희주에 꽂힌 거야 

폭싹보다 가벼운 캐릭터라는 건 아이유가 선택한 이유의 고작 한 5퍼 정도의 이유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