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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임신을 향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사연을 들은 김지민은 자신의 경험을 꺼내놨다. 김지민은 "녹화일 기준으로 시험관 시술 13일 차"라며 "조카가 6명인 다둥이 언니들한테 팬티 한 장씩 갖고 오라고 했다. 워낙 밭이 좋은 분들 아니냐. (임신) 기운을 받고 싶어서 2장 훔쳐 왔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