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어린조카한테 밀리고 집안에선 찬밥취급이니까자기감정 숨기고 살다가 재벌녀만나서 밝아지고 감정표현도하게되고 그래서 한 연기라면 납득은 가는데 앞으로 어떤식으로 변하는지만 잘보여주면 그닥 나쁜연기는 아닌거 같은데
나도 그럴수 있다고 봤거든?감정을 숨기느라 말에 어조가 없이 덤덤한 캐릭일수 있겠다고?!근데 선재클립보니 선재도 그렇게 대사치더라
ㄹㅇ 대사톤이 다 똑같아
맞아 그거 선재랑은 톤 다름
똑같던데
회차 갈수록 지금 깐게 뻘쭘해지게 진행되겠지
그건 되고나서 얘기하고
아니면 그때 연기 지적해도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