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세계의 패권을 장악해야 되는 거 아닐까?


쉬운 예로 이 정부에 도덕성을 요구하지 말라 떠드는 지지자들도 있던데 니들이 그러는 건 통치고 세계 패권국들이 지멋대로 구는 거엔 옳고 그름을 따지나?


그게 완벽하게 객관적인지도 의문이기도 하고


뭐든 국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행동하라고


그리고 박정희의 이스라엘 비판과 지금을 비교하는 이들도 있던데... 말할 가치도 없다고 본다


그 시절과 지금 우리가 정말 똑같은 처지라고 생각하는가?


통일을 위해서 전쟁도 불사하겠다던 세대와 군대도 될 수 있으면 편히 다녀오려는 지금 세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