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 기사인데 왜 그린란드와 화성이 관련이 있을까?
화성에 가려면 일단 그린란드를 먹어야 한다는건데...
미국은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그린란드를 먹을거야
아니면 화성 갈 방법이 없거든
화성 가려고 그린란드 산다?…머스크-트럼프의 ‘꿈’[트럼피디아]
화성 식민지 건설은 머스크가 오래전부터 품어온 꿈이다. 10세 소년 머스크는 미국 공상과학(SF) 소설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가 쓴 ‘파운데이션’ 시리즈를 읽고 화성에 사로잡혔다고 한다. 파운데이션은 인류 문명을 구하기 위해 새로운 행성으로 이주하는 내용의 대하소설이다.
“저는 일론 머스크입니다. 인터넷 억만장자인데 페이팔을 창업했어요. 남은 인생을 바닷가에서 칵테일을 마시면서 살 수도 있지만,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해 새로운 행성을 개척하는 일입니다. 돈은 얼마든지 쓸 수 있고, 지금 전 러시아 로켓을 사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에게 전화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 “화성으로 가자”
+ 화성은 트럼프-머스크 공동 소망
+ ‘화성 직행’ 가능할까
“그린란드에 새로운 코드명이 생겼다. ‘화성’.”
화성=고대 북극성 문명
지구 속 화성을 위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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