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여행때 발아프면 무조건 휴족시간이었는데
엄마랑 같이 여행갔다가 
발이 너무 아파서 
엄마 파스 갖다가 발바닥에 붙이고 잤는데
ㄹㅇ 발목 위 종아리까지 붓기 쫙 빠지고 
통증이 아예 사라짐
그때 왜 어른들이 파스 치덕치덕 붙이고 버티는지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