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집애들이 질투가 심해

작년에는 김태리가 이름 새긴 수준이라 임지연 박신혜같은 또래 여배들이 자존심 상해 불참할게 뻔하니 고민시 김혜윤 이딴 애들 부른거야

아이유는 자기가 탈줄 착각해서 참석한다고 했겠지


올해도 강성 민주당 지지자 박보영이 이름 새긴 수준이라 윤아 박신혜 신혜선 또래들 또 자존심 상해서 안올거야 그러니 김민하 이하늬 부르겠지


내 부전공이 심리학임